TEST SERVER!!

신설학교 학생수 산정방법 개선돼야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8-19 00:00:00 조회수 195

교육청이 신설 학교의 학생수를 지역특성을

 <\/P>충분히 감안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산정하는

 <\/P>바람에 학생 수용대책에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교육청은 신설 초등학교의 경우

 <\/P>수용 학생수를 가구당 0.33명의 일률적인 공식을 적용해 학급규모를 결정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일부 신개발지에서는 이같은 학생수

 <\/P>예측이 빗나가 신설 학교의 교실을 다시 증축하거나 아예 추가로 학교를 신설해야 하는

 <\/P>사례가 잇따르는 등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따라서 다른 시.도교육청처럼 학생수 예측방법을 입주민 자녀의 연령층 등 지역특성에 맞춰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이 도입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