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청이 신설 학교의 학생수를 지역특성을
<\/P>충분히 감안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산정하는
<\/P>바람에 학생 수용대책에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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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신설 초등학교의 경우
<\/P>수용 학생수를 가구당 0.33명의 일률적인 공식을 적용해 학급규모를 결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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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일부 신개발지에서는 이같은 학생수
<\/P>예측이 빗나가 신설 학교의 교실을 다시 증축하거나 아예 추가로 학교를 신설해야 하는
<\/P>사례가 잇따르는 등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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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따라서 다른 시.도교육청처럼 학생수 예측방법을 입주민 자녀의 연령층 등 지역특성에 맞춰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이 도입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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