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은 실업교육 활성화를 위해
<\/P>울산지역 11개 전 실업계 고등학교에 올들어
<\/P>실험실습 기자재 확충과 교사 산업체 연수비
<\/P>등으로 모두 8억6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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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예산은 교육부로부터 교부받은
<\/P>국고보조금과 특별교부금 7억여원과
<\/P>자체 예산 1억6천만원을 합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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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이와함께 실업교육 육성방안의 하나로
<\/P>지난해 말 현재 62.6%에 머물고 있는
<\/P>각급 학교의 실험실습 기자재 보유율을
<\/P>오는 2천5년까지 75%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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