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화가 오늘(8\/17) 울산을 거쳐 경주로 떠났습니다.
<\/P>
<\/P>비가 오는 와중에도 중구 성남동에서는 거리축제가 열렸습니다.
<\/P>
<\/P>휴일 울산표정, 홍상순기자가 전합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화가 오늘(8\/17) 울산에 도착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 구간 가운데 7.3km를 56명의 주자들이
<\/P>성화를 이어 받으면서 봉송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권은순 봉송주자\/야음동
<\/P>"처음 봉송주자를 해보는데 기쁘다"
<\/P>
<\/P>거리에는 시민들이 삼삼오오 나와 대회 깃발을 흔들며 봉송단을 환영했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
<\/P>선사시대 고래잡이를 재현한 가장행렬이 봉송 주자들의 뒤를 따르며 흥을 돋궜습니다.
<\/P>
<\/P>또 번영로에서는 사또 행렬이 처음으로 재현돼
<\/P>눈길을 끌었습니다.
<\/P>
<\/P>성남동 차없는 거리에서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거리문화 축제가 열렸습니다.
<\/P>
<\/P>10대와 20대의 취향에 맞게 락콘서트와 힙합, 응원전 등으로 꾸며져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.
<\/P>
<\/P>반면 폐장을 일주일 앞둔 울산지역 해수욕장은 비치 파라솔을 다 접었습니다.
<\/P>
<\/P>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바닷가를 찾은 사람들도 제대로 해수욕을 만끽하지 못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공석대\/부산 현주핀동우회
<\/P>"여름이 끝나서 아쉽다"
<\/P>
<\/P>기업들의 휴가가 대부분 끝난데다 간간히
<\/P>비마저 내려 휴일에도 불구하고 나들이객이
<\/P>많지 않은 하루였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\/P>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