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침체와 독서인구 감소로 장기불황을 겪어온 울산지역 서점들이 여름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철을 맞아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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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내 서점들에 따르면
<\/P>방학과 함께 휴가철이 시작된 지난달 말부터
<\/P>고객들이 발길이 잇따르면서 학습지나
<\/P>실용서적을 중심으로 도서판매량이 평균
<\/P>20% 가량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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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서점상들은 이같은 도서판매율 증가가 일시적인 것으로 방학이 끝나면 다시 줄어들
<\/P>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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