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백화점 성남점이 오늘(8\/16) 패션 전문 아울렛 ‘메이‘로 새롭게 문을 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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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메이‘는 울산 지역 최초의 패션 전문 아울렛으로 1,20대의 젊은 층을 겨냥해 할인점과 같은 가격의 서비스를 연중 무휴로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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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메이‘는 주변 상권과 연계돼 침체된 중구 상권을 활성화시키는데도 기여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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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아웃렛의 개점을 함께 축하하는 차없는 거리 문화축제도 오늘부터 24일까지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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