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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 울산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16 00:00:00 조회수 192

◀ANC▶

 <\/P>최근 몇경기 동안 다소 주춤했던 울산 현대의

 <\/P>공격력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청 펜싱이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스포츠 울산 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유상철과 이천수의 공백으로 고심하던

 <\/P>울산 현대가 지난 10일 전북전 이후 자신감을

 <\/P>되찾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달초 긴급 수혈된 브라질 출신 공격수

 <\/P>루시우가 도도와 최성국과 함께 스리톱의

 <\/P>역할을 충분히 해내며 화끈한 공격 축구를

 <\/P>이끌고 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현대는 성남에 승점 4점차로 뒤지고

 <\/P>있지만 1위 탄환을 자신하고 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울산시청 펜싱선수단이 대통령배 펜싱선수권

 <\/P>대회 에뻬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.

 <\/P> 

 <\/P>울산시청은 이날 우승으로 지난 4월 실업연맹

 <\/P>회장기 대회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우승을 달성해 에뻬 최강으로 자리를 굳건히 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울산시청 이윤경이 여자 400미터와 400미터

 <\/P>허들에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울산시청

 <\/P>소속 선수들의 선전이 빛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청 육상선수단은 전국실업단 대항

 <\/P>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 100미터 허들과 장대

 <\/P>높이뛰기,멀리 뛰기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등

 <\/P>무더기 메달 사냥을 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울산시청 세팍타크로 선수단이 제4회 종별남녀

 <\/P>세팍타크로 대회에서 주성대에 져 아쉽게

 <\/P>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청은 결승 1세트를 21대 11로 가볍게

 <\/P>따냈으나 연이은 2세트를 내줘 2위에 만족해야

 <\/P>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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