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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몇경기 동안 다소 주춤했던 울산 현대의
<\/P>공격력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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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펜싱이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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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포츠 울산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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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상철과 이천수의 공백으로 고심하던
<\/P>울산 현대가 지난 10일 전북전 이후 자신감을
<\/P>되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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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초 긴급 수혈된 브라질 출신 공격수
<\/P>루시우가 도도와 최성국과 함께 스리톱의
<\/P>역할을 충분히 해내며 화끈한 공격 축구를
<\/P>이끌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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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는 성남에 승점 4점차로 뒤지고
<\/P>있지만 1위 탄환을 자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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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펜싱선수단이 대통령배 펜싱선수권
<\/P>대회 에뻬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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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은 이날 우승으로 지난 4월 실업연맹
<\/P>회장기 대회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우승을 달성해 에뻬 최강으로 자리를 굳건히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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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이윤경이 여자 400미터와 400미터
<\/P>허들에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울산시청
<\/P>소속 선수들의 선전이 빛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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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육상선수단은 전국실업단 대항
<\/P>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 100미터 허들과 장대
<\/P>높이뛰기,멀리 뛰기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등
<\/P>무더기 메달 사냥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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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세팍타크로 선수단이 제4회 종별남녀
<\/P>세팍타크로 대회에서 주성대에 져 아쉽게
<\/P>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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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은 결승 1세트를 21대 11로 가볍게
<\/P>따냈으나 연이은 2세트를 내줘 2위에 만족해야
<\/P>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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