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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본격적인 과일수확이 시작됐지만
<\/P>농민들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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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난히 길었던 장마때문에 상품 생산량이 줄어든 데다 올해는 추석이 빨라 과일 소비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.
<\/P>진주 이준석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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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도매시장의 사과 조생종 상품 한상자 가격은 현재 4만원선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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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보다 10%가량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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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배 상품 가격도 비슷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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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유통 전문가들은 가격상승폭이 예년에 비해 크지 않다고 분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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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특히 유난히 길었던 장마탓에 과일의 상품성이 떨어져 과수농가의 소득은 예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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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석대목이 다가왔지만 과수농가들은 내다팔 물량이 없다고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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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더 큰 문제는 추석 이?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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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년의 경우 추석을 전후해 과일 생산량의 절반 가량이 소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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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올해는 추석이 예년보다 20일가량 빨라 과일 소비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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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예년보다 빠른 추석때문에 과수 농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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