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\/4분기 경남은행의 기업신용여신 비율이 지방은행 가운데는 유일하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신용평가 시스템 개선 등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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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융감독원이 각 금융기관의 기업신용여신 비율을 조사한 결과 지방은행의 경우 5군데는 모두 지난 1\/4분기에 비해 신용여신 비율이 0.1%에서 1.7%포인트까지 높아졌으나 경남은행은 39.1%로 오히려 0.2%포인트가 낮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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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 여신비율도 부산은행의 48.7%와 제주은행의 43.8% 등에 비해 훨씬 낮아 5위에 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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