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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대 유치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
<\/P>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가 오는 25일부터
<\/P>열흘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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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내 입성을 노리는 민주노동당이 후보 선출
<\/P>방식을 세가지로 요약해 논의를 거듭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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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 이모저모를 한창완 기자가
<\/P>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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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광역시의회가 오는 25일부터 열흘간의
<\/P>일정으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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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임시회에는 최근 부경대측의 요구조건
<\/P>제시에 따라 현안으로 떠오른 국립대 유치
<\/P>문제에 관한 의견청취를 비롯해 중앙조직
<\/P>폐지로 울산의 제 2건국위원회도 없애는
<\/P>조례안등 각종 안건을 다룰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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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화상경마장 유치를 반대하는 결의안도
<\/P>이번 회기중에 채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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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원내 진입을 노리는
<\/P>민주노동당이 본격 총선일정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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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총선 후보 선출방식을 놓고
<\/P>세가지안에 대해 내부논의를 거친 뒤
<\/P>오는 28일 시지부 대의원대회를 통해
<\/P>최소한의 가닥을 잡을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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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논의중인 세가지안을 보면 당원 직접투표에
<\/P>의한 후보선출을 비롯해 후보선출을 위한
<\/P>민노총과 합동총회를 개최하는 방안,
<\/P>마지막으로 지지기반 확충을 위해 국민경선제를
<\/P>도입하는 안이 제출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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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자실을 개방형 브리핑룸으로 운영하고 있는
<\/P>울산시가 최근 실국장 브리핑이 이뤄지지
<\/P>않고 있어 언로가 막혀 있다는 지적을 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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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출입기자들 사이에서는 울산시로
<\/P>봐서나 시민들로봐서나 정책을 시행하고
<\/P>수용하는 데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는
<\/P>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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