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0월 울산 종합장묘시설 5군데 후보지
<\/P>주민투표를 앞두고 강동 일부 주민들이
<\/P>투표 자체를 부정하는 움직임을 보이자
<\/P>울산시는 대안없는 반대는 수용할 수 없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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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후보지 선정투표는 울산시와
<\/P>5개 구,군 단체장간에 이미 이뤄진
<\/P>합의사항으로 어느 지역을 후보지에서
<\/P>제외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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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또 구,군별 200명씩 모두 천명의
<\/P>선거인단 구성을 마쳤으며 오는 10월 중
<\/P>예정대로 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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