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울산지역의 배가 긴 장마와 병해충 피해가 커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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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 배 출하량이 가장많은 서생농협의
<\/P>경우 올해 예상생산량은 500톤으로 추정하고
<\/P>있는데 이는 지난해의 650톤보다 23%가
<\/P>줄어드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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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뿐만 아니라 본격 출하예정인 추석 전후에
<\/P>태풍이 올라올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
<\/P>낙과 등으로 품질도 떨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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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서생농협은 오는 18일 15KG들이 천상자를
<\/P>첫 출하하는 이른바 초매식을 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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