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오늘(8\/14) 열린
<\/P>당 상임운영위원회에서 단체장의 내년 총선
<\/P>출마에 대해 부정적인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
<\/P>울산지역 총선구도에도 상당한 파급이 있을
<\/P>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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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 대표는 단체장의 총선출마는
<\/P>정치 도의면에서도 그렇고 자치단체의
<\/P>행정공백을 초래하고 지방의원들의 연쇄이동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현명하게 생각해주기
<\/P>바란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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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현재 총선출마를 고심중인
<\/P>남구청장과 이 자리를 노리는 시의원들의
<\/P>행보에도 상당한 여파가 예상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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