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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항 활성화 대책 시급

입력 2003-08-14 00:00:00 조회수 193

◀ANC▶

 <\/P>울산항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항로개설과 이용하주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이 필요하지만 울산항에 대한 홍보활동도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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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서상용기자의 보돕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항에서는 현재 동남아 9개국, 46개 항과 매주 44차례씩 컨테이너선을 운항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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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울산과 대구, 경북지역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(cg1)이같은 울산항의 컨테이너 정기선 취항 현황을 알고 있는 업체는, 울산업체의 경우 75%가 되지만, 대구,경북업체는 23%밖에 되지 않았습니다.(cg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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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울산항을 이용하면 부산항을 이용하는 것과 대비해 육상운임만큼 적게 들고, 부산항에서 받는 2만원의 컨테이너세도 면제되는 등 물류비가 절감효과가 상당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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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 그러나 많은 업체들이 울산항이 부산항보다 물류비가 절감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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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실제로 이번 조사에서 물류비 절감 사실을 모르고 있는 업체는 대구와 경북업체의 84%와 울산업체의 61%나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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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(cg2)울산항을 이용하는 업체가운데 울산업체는 수출 25%, 수입 37%밖에 되지 않고, 대구, 경북 업체는 수출입 이용률이 모두 3%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돼(cg2)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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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이 조사에서 울산항의 다양한 항로 개설과 하역·통관 인프라 개선, 화물요율 인하 등의 여건이 개선된다면 많은 업체들이 울산항 이용을 확대할 뜻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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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한봉섭 과장(구미 벡셀서통)(전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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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김태근 지부장 (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) "해양청,울산시,선사 모두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해야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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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항만의 발전은 결국 지역경제와도 직결되는 만큼 관련기관과 업체 모두 울산항의 활성화를 위해 해야 할 일을 챙겨야 할 시점입니다.

 <\/P>MBC뉴스 서상용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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