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 노동사무소가 추석을
<\/P>앞두고 체불임금 청산에 주력하고 있지만
<\/P>부도사업장이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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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노동사무소는 오늘(8\/13)부터
<\/P>추석연휴까지를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기간으로 정해 체불청산 기동반을
<\/P>중심으로 지도감독을 강화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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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위해 노동부는 추석대비 체불임금
<\/P>청산과 예방대책을 수립해 체불 사업장에 배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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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지역에는 51개 사업장에서
<\/P>15억원을 체불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절반이
<\/P>부도사업장의 체불액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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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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