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북지역에 신설을 추진중인 초,중학교
<\/P>대부분이 부지매입의 어려움과 문화재 발굴
<\/P>등으로 개교가 늦어질 것으로 보여,
<\/P>당장 내년 학생수용 계획에 큰 차질을 빚을
<\/P>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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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북교육청은 당초 내년 개교 예정으로
<\/P>초등학교 6개와 중학교 4개 등 모두 10개
<\/P>학교를 짓기로 했으나,진장중학교를 제외한
<\/P>나머지 9개 학교는 부지매입 지연 등으로 아직 공사에 착수조차 하지못해 개교 시기를 2천5년 이후로 미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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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과대.과밀학급난이 심각한 중구와
<\/P>북구 일부지역의 경우 학군 재조정 등
<\/P>학생수용계획의 전면 수정이 불가피해
<\/P>해당지역 학부모들의 반발이 우려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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