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7월 북구 효문동에서 성폭력을 당한
<\/P>여성의 피해구제를 위한 여성단체회원들이
<\/P>울산시와 경찰의 미온적인 대처에 항의하는
<\/P>집회를 오늘(8\/12) 오전 사건현장에서
<\/P>가졌습니다.
<\/P>
<\/P>이들 여성단체회원들은 피해자가 울산시와
<\/P>국가를 상대로 최근 1억원의 위자료소송을
<\/P>제기한 것과 관련해 당시 피해자는
<\/P>대로변에 가로등 없는 길을 걷다가 피해를
<\/P>당했으며 경찰의 수사가 미온적이라며
<\/P>항의하고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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