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제조업체는 이달도 설비과잉을 우려해 투자규모를 줄이거나 시기를 늦출 것으로
<\/P>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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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의 울산지역 제조업체 업황 조사결과 이달의 생산설비 수준 전망지수가 109로,
<\/P>올들어 줄곧 기준치 100을 상회하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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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설비투자에 대한 이달 전망지수도
<\/P>기준치 100보다 낮은 96으로 나타나
<\/P>대부분의 제조업체가 설비투자 규모를 줄이거나 투자시기를 늦출 계획인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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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생산설비지수가 100을 넘는다는 것은
<\/P>설비가 생산에 비해 과잉이라는 뜻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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