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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온양 옹기마을을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이 점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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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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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오는 12일 온양 옹기회관에서
<\/P>전통 옹기마을 문화관광자원화 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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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옹기산업의
<\/P>사양화와 주변 개발로 마을존립 자체가 위기를 맞자 외고산 옹기마을을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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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옹기마을 주민과 울산발전연구원, 울산시는
<\/P>그제(8\/6)와 어제(8\/7) 전남 광양의
<\/P>청매실농원과 경남 하동의 진료 백련리 도요지, 강진의 정자 도요지 등을 둘러보며 견문을
<\/P>넓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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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상일보가 창간 15주년을 맞아 "지방분권
<\/P>촉진과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"를 염원하는 제 7회 보도사진전을 오는 14일까지 현대아트 갤러리에서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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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진부 기자들이 카메라에 담은 생생한 현장
<\/P>사진 40여점이 전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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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모습과 미군 장갑차에 치여 숨진 여중생을
<\/P>추모하는 대규모 촛불 추모행렬 등 울산의
<\/P>주요 사안을 한 눈에 더듬어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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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피노키오 인형극단이 제 15회 춘천
<\/P>인형극제에 참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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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피노키오 극단은 10일날 "꾀많은 토끼"를,
<\/P>또 다음날인 11일에는 "코끼리코는 왜 길까"를 공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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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극단은 지난 98년 창단돼 주로 백화점과
<\/P>유치원, 재활원 등지에서 공연해왔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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