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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시 "문화재청 결정 부당" 주장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8-07 00:00:00 조회수 193

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가 두차례나

 <\/P>반구대 암각화 진입도로 공사를 유보하자

 <\/P>울산시는 오늘(8\/7) 기자회견을 갖고

 <\/P>이번 결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이 구간에서 발굴된 청동기시대

 <\/P>주거지와 가마터는 복토를 하기 때문에

 <\/P>보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

 <\/P>주변 대곡댐이나 국도 35호선 확장공사가

 <\/P>공사와 발굴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점 등

 <\/P>8가지 이유를 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는 지난 6월과 7월

 <\/P>두차례 심의에서 이 일대에 대한 발굴조사가

 <\/P>끝난 뒤 다시 심의하기로 결정하고 울산시가

 <\/P>제출한 공사허가건을 반려했습니다.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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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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