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가 두차례나
<\/P>반구대 암각화 진입도로 공사를 유보하자
<\/P>울산시는 오늘(8\/7) 기자회견을 갖고
<\/P>이번 결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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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 구간에서 발굴된 청동기시대
<\/P>주거지와 가마터는 복토를 하기 때문에
<\/P>보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
<\/P>주변 대곡댐이나 국도 35호선 확장공사가
<\/P>공사와 발굴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점 등
<\/P>8가지 이유를 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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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는 지난 6월과 7월
<\/P>두차례 심의에서 이 일대에 대한 발굴조사가
<\/P>끝난 뒤 다시 심의하기로 결정하고 울산시가
<\/P>제출한 공사허가건을 반려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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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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