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
<\/P>오늘(8\/7)은 정열적인 록의 무대가 문수구장
<\/P>호반광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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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주일간의 릴레이 콘서트 마지막 무대를 위해
<\/P>2만여 관객이 호반광장을 가득 메운채
<\/P>마음 속 숨어있는 에너지를 끌어올려주는
<\/P>록 음악에 심취해 가수들의 동작 하나하나를
<\/P>따라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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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 1일부터 7일간 계속됐던 2003울산
<\/P>서머 페스티벌은 7개의 주제로 40개팀
<\/P>200여명이 무대에 오르고 연인원 20여만명이
<\/P>콘서트 현장을 찾는 등 다양한 기록들을 남기로
<\/P>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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