합기도 대회 도중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
<\/P>병원치료를 받아오던 고등학생이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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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모공고 3학년 김모군은 지난달 27일
<\/P>충북 영동대학교 총장기 합기도 대회에 나갔다
<\/P>상대편 선수로부터 머리를 맞고 쓰러져
<\/P>뇌사상태에 빠졌다가 어제(9\/6) 오후
<\/P>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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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대회관계자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
<\/P>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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