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제 33회 전국공예품
<\/P>대전에서 울산지역 8개 출품작이 입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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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김창영씨가 출품한 <헌강왕 행렬과
<\/P>처용탈>이 장려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
<\/P>이영희씨의 <실크염색>, 유목화씨의 <지게속의
<\/P>암각화>등 8명이 각각 입상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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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입상작품들은 오는 10월 청주국제공예
<\/P>비엔날레에 전시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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