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6월말로 결정 공시된 개별 공시지가에
<\/P>대해 천350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81%가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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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이의신청을 보면 남구 옥동공원묘지
<\/P>140필지가 세금부담 등을 이유로 집단
<\/P>하향조정을 요구했으며, 개발제한구역이
<\/P>해제되면서 임대아파트 단지로 지정된
<\/P>북구 화봉2지구 택지개발지역은 토지보상금을 실거래가로 보상받기 위해 120필지가 집단으로 상향조정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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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청량면 상남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
<\/P>290필지도 세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공사의
<\/P>부도로 토지 소유권행사가 어렵다는 이유를
<\/P>들어 집단 하향조정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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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 이의신청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현지조사와 전문감정평가사의 감정을 거쳐
<\/P>지가를 다시 산정한 후 지방토지평가위원회의 재심의를 통해 최종 지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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