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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스크)엿새째 공연 그녀들만의 콘서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06 00:00:00 조회수 46

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엿새째인 오늘(8\/6)은

 <\/P>여성 가수들만이 모여 만드는 ‘그녀들만의

 <\/P>콘서트‘가 마련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탤런트 장서희의 사회로 오늘(8\/6)

 <\/P>오후 7시 30분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 열린

 <\/P>무대에서는 맨발의 디바 이은미와 가창력의

 <\/P>신효범,소찬휘를 비롯해 뮤지컬 명성황후의

 <\/P>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이태원 등이 출연해

 <\/P>호반광장을 여성 가수들의 카리스마로

 <\/P>가득 채웠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오늘(8\/6) 공연에는 유난히 여성팬들이

 <\/P>많이 찾았으며 릴레이 콘서트 엿새째를

 <\/P>맞았지만 식지않는 콘서트의 열기를

 <\/P>보였습니다.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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