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기등대 앞 바다에서 또 밍크고래가 숨진채
<\/P>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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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영선적 유자망 어선 303 서광호 선장
<\/P>54살 장보길씨는 어제(8\/5) 밤 11시 30분쯤
<\/P>울기등대 남동방 30마일 바다에서
<\/P>그물을 걷어올리던 중 숨져있는 고래를
<\/P>발견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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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고래는 길이 5.6m에 무게가 3톤으로,
<\/P>오늘 방어진항 수협 위판장에서 실시된
<\/P>경매에서 3천여만원에 팔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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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울산 앞 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숨진채
<\/P>발견된 고래는 7마리로 늘어났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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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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