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각종 공직비리의 사전 차단을 위해
<\/P>시민감사관제를 운영하기로 했으나 부작용도
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에 따르면 이달말까지 지역사정에 밝고
<\/P>사회활동이 풍부한 사람을 중심으로 시자체선정
<\/P>15명을 비롯해 구군에서 58명등 73명의
<\/P>시민감사관을 위촉해 무보수 명예직으로
<\/P>다음달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이들의 활동내용을 보면 각종
<\/P>비리제보나 주민불편사항,대형 공사입회
<\/P>등으로서 자칫 이들에게 감투를 씌워주거나
<\/P>관변단체로 전락하는 부작용도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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