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닷새째 공연은
<\/P>재즈와 함께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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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즈의 낮선 선율이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지만
<\/P>가족들과 함께 호반광장을 찾은 시민들은
<\/P>음악의 흐름에 몸을 맡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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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여름밤 하늘을 가르는 색소폰의 선율이
<\/P>잠자고 있던 말초신경을 깨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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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콘트라베이스의 웅장한 저음이 피아노 선율과 더해지며 재즈의 밤은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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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서머 페스티벌 닷새째 공연은 재즈
<\/P>매니아를 위한 밤으로 마련됐지만 가족단위의
<\/P>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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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무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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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즈라는 다소 생소한 쟝르의 음악에 처음에는상당수 시민들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
<\/P>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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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음의 흐름에 몸을 내 맡기고
<\/P>재즈 연주를 들으면서 재즈가 친숙해지고
<\/P>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.
<\/P>◀INT▶이정곤
<\/P>◀INT▶권순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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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머페스티벌 엿새째인 오늘은 여성 가수들만이
<\/P>모여 만드는 그녀들만의 콘서트로,
<\/P>맨발의 디바 이은미와 신효범,소찬휘 등
<\/P>가창력 있는 가수들의 무대가 장서희의 사회로
<\/P>마련됩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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