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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즈의 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06 00:00:00 조회수 166

◀ANC▶

 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닷새째 공연은

 <\/P>재즈와 함께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재즈의 낮선 선율이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지만

 <\/P>가족들과 함께 호반광장을 찾은 시민들은

 <\/P>음악의 흐름에 몸을 맡겼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여름밤 하늘을 가르는 색소폰의 선율이

 <\/P>잠자고 있던 말초신경을 깨웁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 콘트라베이스의 웅장한 저음이 피아노 선율과 더해지며 재즈의 밤은 시작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서머 페스티벌 닷새째 공연은 재즈

 <\/P>매니아를 위한 밤으로 마련됐지만 가족단위의

 <\/P>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찾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무순

 <\/P>

 <\/P>재즈라는 다소 생소한 쟝르의 음악에 처음에는상당수 시민들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

 <\/P>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음의 흐름에 몸을 내 맡기고

 <\/P>재즈 연주를 들으면서 재즈가 친숙해지고

 <\/P>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.

 <\/P>◀INT▶이정곤

 <\/P>◀INT▶권순애

 <\/P>

 <\/P>서머페스티벌 엿새째인 오늘은 여성 가수들만이

 <\/P>모여 만드는 그녀들만의 콘서트로,

 <\/P>맨발의 디바 이은미와 신효범,소찬휘 등

 <\/P>가창력 있는 가수들의 무대가 장서희의 사회로

 <\/P>마련됩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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