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(8\/5) 오후 2시부터
<\/P>열린 협상에서 상당히 의견차를 좁히면서,
<\/P>조만간 합의안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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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는 노조에 생산성 향상에 노력한다는
<\/P>강제성 없는 단서를 달면서 사실상 노조의
<\/P>요구대로 기득권 저하없는 주 5일 근무제의
<\/P>수용의사를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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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정규직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사측은 성과급 200% 지급과 임금을 8% 인상했던 지난해와
<\/P>비슷한 수준의 처우개선을 약속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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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동계와 재계가 날카롭게 맞서고 있는
<\/P>주 5일 근무제와 비정규직 처우개선에 대해
<\/P>현대차 노사가 사실상 합의하면서 다른 기업에 미치는 파장이 만만찮을 것으로 전망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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