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3울산 서머 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(8\/5)은
<\/P>TV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라이브 재즈의
<\/P>밤이 마련됩니다.
<\/P>
<\/P>오늘(8\/5) 오후 7시 30분 문수구장
<\/P>호반광장에서 열리는 오늘 무대는
<\/P>이정석 밴드와 신소희,김준 등 재즈계의
<\/P>거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여름 밤을 재즈의
<\/P>낭만으로 가득 채웁니다.
<\/P>
<\/P>특히 오늘 공연은 기성 가요 위주의 콘서트가
<\/P>아닌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재즈를 접하고
<\/P>이해할 수 있는 자리여서 울산 시민들을
<\/P>다양한 음악의 세계로 안내할 수 있을 것으로
<\/P>기대됩니다.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