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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단매설물지도사업 업체 20%분담

입력 2003-08-05 00:00:00 조회수 108

오는 2천5년을 서비스 목표연도로 추진중인

 <\/P>울산과 온산국가공단 지하매설지도 제작사업에

 <\/P>관련 업체들이 20%의 비용을 분담하도록

 <\/P>울산시가 결정하고 이를 오는 10일까지

 <\/P>납부하도록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총사업비 33억원 가운데

 <\/P>위험 지하매설물을 보유하고 있는 38개 업체에

 <\/P>모두 6억6천여만원을 분담토록 하고 경영사정이 어렵다고 호소한 4개 업체에 대해서는 분할

 <\/P>납부하도록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과 온산국가공단 지하에는 천여km가 넘는 위험물 배관이 묻혀있으나 일관된 자료가 없어 굴착작업 등으로 인한 위험성에 노출돼

 <\/P>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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