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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의 투신자살소식에
<\/P>동생 정몽준의원도 급거상경하는 등
<\/P>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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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법원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
<\/P>김종훈 시의원과 소속당인 민주노동당은
<\/P>진보정당 탄압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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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의 이모저모를 한창완기자가
<\/P>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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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의 비보를 접한
<\/P>동생 정몽준의원도 어제(8\/4) 오전
<\/P>급거상경하는 등 충격을 감추지 못했습니다.
<\/P>
<\/P>정의원은 지역구활동차 지난 주말 울산에
<\/P>내려온 뒤 어제 울산시장과의 지역현안
<\/P>간담회를 앞두고 있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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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선이후 미국체류에 이어 지역구활동을 최근 재개한 정의원측 지역구 사무실도 침통한
<\/P>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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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수공무집행방해혐의로 기소된 뒤 지난달말
<\/P>1심에서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집행유예를
<\/P>선고받은 김종훈시의원과 소속당인
<\/P>민주노동당이 진보정당 탄압이라며
<\/P>강력반발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민주노동당 시지부는 어제(8\/4) 시청
<\/P>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시 상황은
<\/P>경찰의 영장없는 소속당원 강제연행에
<\/P>항의했을 뿐 도피를 도왔다는 기소내용과
<\/P>판결은 가혹한 처사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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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종훈 시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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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철욱 시의회 의장이 오늘(8\/5)부터
<\/P>3박4일간의 일정으로 휴가를 겸해 중국으로
<\/P>출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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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의장은 방문목적에 대해 중국 청도에 진출한
<\/P>우리기업들을 둘러보고 그 곳 당간부들을
<\/P>만나 지역 기업들의 진출방안에 대해 협의할
<\/P>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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