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립무용단 노사가 8개월째 마찰을 빚고 있는 가운데 시립무용단 원모 안무자의 임기가
<\/P>다음달 17일로 끝날 예정이어서 재임용 여부를 두고 논란을 불거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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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무용단 단원과 일부 무용인들은
<\/P>현 안무자가 잘못된 시험문제를 내서 단원들이 오디션에 응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사태가
<\/P>빚어진 만큼 당연히 안무자는 교체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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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문화예술회관은 시립무용단 사태로 현 안무자가 11개월동안 단 한 차례밖에 안무를 하지 못해 실력을 검증받지 못한 상태라며
<\/P>재임용 여부는 조금 더 신중히 검토한 뒤
<\/P>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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