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휴가로 중단됐던 현대차 노사의 협상이 오늘(8\/4) 오후부터 다시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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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노사 모두 정부의 긴급조정권이 발동되는 사태까지는 원치 않고 있어 오늘과 내일 벌이는 협상이 현대차 파업 사태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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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한편으로는 노조가 정부의 긴급 조정권 검토 방침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협상
<\/P>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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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노사는 지금까지 80여개의 단체협상안 가운데 대부분에 대해 합의했지만, 해외공장 투자시 노사합의와 비정규직 처우개선 등을 놓고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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