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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러시아 과학도시 톰스크와 우호협정을
<\/P>맺기로 한 울산시가 북한의 도시와 교류를
<\/P>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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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한과의 교류물꼬를 틀 수 있을지
<\/P>울산시는 채널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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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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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시가 북한의 도시와 협력관계를 모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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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호협력 대상도시는 경제교류가 가능한
<\/P>공업도시인 청진과 원산 등 동해안
<\/P>항구도시로서 울산시는 이들 도시와의
<\/P>채널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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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핵위기로 현재상태에서는 업무가 잠시
<\/P>주춤하고 있지만 협력도시인 중국의 장춘시와
<\/P>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며 북한 도시와
<\/P>삼각 우호관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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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상곤 국제교류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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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국제교류는 지난 2천년을 기점으로
<\/P>협력관계에 있는 도시들이 꾸준히 늘어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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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서는 러시아의 과학도시 톰스크와
<\/P>우호관계 약정서를 체결한 뒤 오는
<\/P>10월쯤 조인식을 앞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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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
<\/P>현재 자매결연을 체결했거나 우호관계를
<\/P>추진중인 도시를 보면 9개 나라 12개도시에
<\/P>이르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
<\/P>브라질과 베트남등 신흥시장은 자매결연을
<\/P>체결했으며 현대자동차가 진출한 인도
<\/P>타밀라두주와도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<\/P>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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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적교류에서 아직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울산시는 앞으로 활발한 경제교류와 기업간
<\/P>협력이 필요한 지역에 국제업무를 집중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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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북한과의 교류까지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의 <\/P>대외정책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되고 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