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(8\/3)은
<\/P>30-40대를 위한 뮤스 페스티벌로 꾸며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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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밤바다와 어울어진 발라드와 통기타 선율이
<\/P>정자 해변을 감미롭게 물들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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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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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사흘째를 맞은 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은
<\/P>매일 매일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시민들 앞에
<\/P>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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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3)의 주제는 뮤즈 페스티벌.
<\/P>통기타와 청바지로 대변되는 386세대를 위한
<\/P>특별한 자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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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성수와 해바라기 등 발라드 가수들의
<\/P>감미로운 목소리가 밤바다를 적시자 해변을
<\/P>찾은 중년의 부부들은 10년전 혹은 20년전
<\/P>추억으로 잠시 빠져 듭니다.
<\/P> ◀INT▶
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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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성숙한 무대매너의 라이브 퀸 빅마마와
<\/P>힙합의 원조 드렁큰 타이거의 열창의 무대까지
<\/P>이어지며 정자 해변을 가득메운 시민들은
<\/P>뜨거운 음악의 열기로 달아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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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자해변에서 열렸던 서머 페스티벌 사흘간을 빼놓지 않고 지켜봤던 시민들은 매일 매일
<\/P>새로운 콘서트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.
<\/P>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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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사흘간 정자 해변을 뜨겁게 달궜던
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은 내일(8\/4)부터
<\/P>4일간은 문수구장 야외공연장으로 자리를 옮겨음악의 열기를 이어갑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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