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386을 위한 콘서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03 00:00:00 조회수 1

◀ANC▶

 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(8\/3)은

 <\/P>30-40대를 위한 뮤스 페스티벌로 꾸며지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밤바다와 어울어진 발라드와 통기타 선율이

 <\/P>정자 해변을 감미롭게 물들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사흘째를 맞은 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은

 <\/P>매일 매일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시민들 앞에

 <\/P>나서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8\/3)의 주제는 뮤즈 페스티벌.

 <\/P>통기타와 청바지로 대변되는 386세대를 위한

 <\/P>특별한 자립니다.

 <\/P>

 <\/P>최성수와 해바라기 등 발라드 가수들의

 <\/P>감미로운 목소리가 밤바다를 적시자 해변을

 <\/P>찾은 중년의 부부들은 10년전 혹은 20년전

 <\/P>추억으로 잠시 빠져 듭니다.

 <\/P> ◀INT▶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여기에 성숙한 무대매너의 라이브 퀸 빅마마와

 <\/P>힙합의 원조 드렁큰 타이거의 열창의 무대까지

 <\/P>이어지며 정자 해변을 가득메운 시민들은

 <\/P>뜨거운 음악의 열기로 달아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자해변에서 열렸던 서머 페스티벌 사흘간을 빼놓지 않고 지켜봤던 시민들은 매일 매일

 <\/P>새로운 콘서트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.

 <\/P>◀INT▶

 <\/P>

 <\/P>◀S\/U▶사흘간 정자 해변을 뜨겁게 달궜던

 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은 내일(8\/4)부터

 <\/P>4일간은 문수구장 야외공연장으로 자리를 옮겨음악의 열기를 이어갑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