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첫번째 휴일인 오늘(8\/3)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3.9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.
<\/P>
<\/P>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진하해수욕장과 정자 해변 등에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피서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으며,주변 도로도
<\/P>심한 체증을 빚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차차 흐려져 10mm정도의 비가 오겠으며 내일도 흐리고 한때 비가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