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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의 열기속으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01 00:00:00 조회수 163

◀ANC▶

 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오늘(8\/1) 저녁

 <\/P>해변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일주일간의

 <\/P>릴레이 콘서트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자해변은 지금 음악의 열기로 후끈

 <\/P>달아오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화려한 조명이 여름 밤 바다를 수놓으며

 <\/P>2003 울산 서머 페스티벌의 웅장한 막이

 <\/P>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자 해변에는 수만의 인파가 낮 시간부터

 <\/P>자리를 잡고 무대의 막이 오르기만을

 <\/P>기다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몽돌 해변에 빈 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

 <\/P>사람들이 이곳을 찾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본 무대에 앞서 열린 수영복 패션쇼,여기에

 <\/P>화려한 조명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환상적인

 <\/P>분위기를 연출합니다.

 <\/P>

 <\/P>송대관의 축하 무대로 ‘서머 페스티벌‘ 첫날

 <\/P>해변노래자랑이 시작되자 해변은 흥겨운

 <\/P>음악의 향연으로 물들기 시작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일주일간 각기

 <\/P>다른 주제로 이어지는 이번 서머 페스티벌은

 <\/P>릴레이 콘서트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출연한 가수들도 서머 페스티벌의 규모와

 <\/P>출연진에 놀라움을 토했습니다.

 <\/P>◀INT▶송대관

 <\/P>◀INT▶김흥국

 <\/P>

 <\/P>해변노래자랑에 이어 잠시 뒤 이곳에서는

 <\/P>바다의 싱그러운 내음과 함께하는 영화축제의

 <\/P>장이 마련돼 첫째날인 오늘(8\/1)은 최고인기방화인 살인의 추억이 상영됩니다.

 <\/P>

 <\/P>시원한 밤 바람이 부는 바닷가에서의 일상탈출,

 <\/P>서머 페스티벌이 울산시민들의 한여름밤을 진한 추억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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