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개월째 떨어졌던 소비자가 이달에는 보합을 보여 안정세를 이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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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물가는 농축수산물과 집세, 개인서비스 요금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특소세 인하로 공산품 가격이 떨어져 지난달과 비교해 보합을 유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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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.3% 올랐고 올들어 지금까지 1.8%오른 것이어서 1\/4분기에 치솟던 물가가 2\/4분기 이후 떨어지며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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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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