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생산기술 노하우를 중국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해 중국시장 기술수출에 대한 새지평을 열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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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는 오늘(7\/31) 중국 하북성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화북석화와 정유와 석유화학 공장의 설비에 대한 위험도를 검사하는 기술을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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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SK는 오는 9월초 화북석화 기술자들을 울산공장으로 초청해 2주일 동안 교육을 한 뒤 SK기술진을 중국으로 파견해 5개월 동안 각종 기술을 전수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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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측은 이번 기술수출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중국의 60여개 정유와 석유화학회사에서 매년 50억원 가량의 수요가 추가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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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8년부터 기술을 수출하고 있는 SK는 올해까지 86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천200억원의 매출목표를 잡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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