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5월말 문을 연 울산시 소비자보호센터가
<\/P>하루 10여건의 상담을 처리하는 등
<\/P>점차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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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개소이후 두달간의 상담실적을
<\/P>종합한 결과 275건의 상담을 받아 처리했으며
<\/P>계약관계나 수리보수,교환이나 환불등의
<\/P>피해구제를 중재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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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세탁물피해나 여름철 보관상태가 불량한 식품 등에 관해 시민들의 문의가 점차 늘고
<\/P>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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