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협 중앙회가 지난 4월 발표한 회원 농협의
<\/P>합병을 석달만에 백지화해 자체 개혁의지를
<\/P>접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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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은 그동안 자율적으로 추진해오던 합병에 대해 강제성을 부여하자 일선 농가의 불편
<\/P>우려와 함께 해당 농협의 반발이 거세
<\/P>합병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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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17개 회원 농협 가운데 6개가 올해안에 일정 이상의 경제사업을 하지 못하면
<\/P>다른 조합에 합병되는 것으로 돼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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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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