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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파업이 한달 이상 계속되면서
<\/P>자동차 수출물량이 바닥을 드러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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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30) 마지막 물량을 선적했는데 언제
<\/P>다시 수출선이 떠날 수 있을지 기약할 수 없는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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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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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VCR▶
<\/P>걱정하던 현대자동차 수출 중단이 현실로
<\/P>다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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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30) 남아있던 천400대 차량은
<\/P>2대의 전용운반선에 선적돼 미국과 중동으로
<\/P>각각 출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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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수출용 차량 2만2천대를 댈 수
<\/P>있는 야드를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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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하나같이 이처럼 텅 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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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울산항에 들어온 자동차 전용선은 언제
<\/P>떠날 것이란 기약도 없이 무작정 기다려야 할 형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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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한달 이상 계속된 노조의 파업과 잔업, 특근 거부로 수출 주문차량 6만100대를 생산하지 못해 신인도가 끝없이 내려앉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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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익희 이사대우\/현대자동차
<\/P>"설사 다시 수출을 해도 신인도 추락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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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내수용도 대부분 바닥나 고객들이 아반테 XD와 그랜저 XG, 싼타페등 3대 인기차종을 <\/P>인도받으려면 30일에서 50일은 기다려야 할 <\/P>것으로 보입니다. <\/P> <\/P>휴가가 끝나고 다음달 4일부터 조업이 재개되긴 하지만 노조가 부분파업을 계획하고 있어 <\/P>쉽게 정상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@@@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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