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천10년 매립이 끝나는 성암 폐기물
<\/P>매립장이 오는 2천38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
<\/P>확장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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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를 위해 846억원의 예산을 들여
<\/P>인근 부지 33만제곱미터를 매입해 전체 부지
<\/P>면적을 53만제곱미터로 늘릴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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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이 매립장 부지가 확대되면 전체 매립
<\/P>용량이 425만세제곱미터에서 920만세제곱미터로
<\/P>늘어나 매립 완료시점이 오는 2천10년에서
<\/P>2천38년으로 28년동안 연장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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