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철을 맞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터미널과
<\/P>역 주변의 음식점 등 위생업소에 대한 집중
<\/P>단속이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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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
<\/P>2개 단속반을 구성해 울산역과 터미널 주변
<\/P>50개 업소를 대상으로 다음달 2일까지 현장
<\/P>점검을 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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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단속에서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이나
<\/P>식품의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 주민 건강에 해를
<\/P>끼치는 모든 사항에 대한 집중 점검이
<\/P>실시됩니다.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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