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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4월 울산대공원 1차 시설이 개장된 데
<\/P>이어 오는 2천6년 5월에는 2차 시설이 개장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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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투자자인 SK주식회사는 일단 공원을 유료화하기로 했으며 당초 안대로 놀이기구는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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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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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신정동과 옥동일원에 조성될
<\/P>울산대공원 2차 시설의 기본계획이
<\/P>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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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투자자인 SK주식회사는 2천6년 5월
<\/P>개장을 목표로 기존 1차 시설 13만평에 이어
<\/P>11만평을 추가로 조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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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적자발생이 불가피하기 때문에
<\/P>일단 1,2차 공원시설 이용료를 시설단위로
<\/P>나눠 최소 500원에서 많게는 만5천원까지
<\/P>받는 등 유료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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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차 시설의 특징적인 부분을 보면
<\/P>가족피크닉장을 비롯해 장미공원,분수광장,
<\/P>환경공원,교통공원,식물원,동물원,9홀짜리
<\/P>게이트볼을 혼합한 대중골프장 등
<\/P>대형 놀이기구 없는 가족단위의
<\/P>휴식자연테마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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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재열 교육사회위원장\/울산시의회
<\/P>"어린이 놀이기구 설치용의는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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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차 시설에는 울산시가 280억원,SK가 401억원,
<\/P>그리고 국비 47억원을 정부에 요청했으나
<\/P>국비확보는 아직 미지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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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서진기 부의장\/울산시의회
<\/P>"진입도로가 한군데는 너무 적다---"
<\/P>
<\/P>SK측은 설계를 마치면 내년 5월쯤 공사에
<\/P>들어가기로 했으나 여전히 공원이미지가
<\/P>정적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 설계에 앞서
<\/P>이에 대한 보완을 할 것을 시의회는 요구
<\/P>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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