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유곡동 울산시 교육청사 건립 공사를 하고 있는 건설업체가 부도를 내 근로자들이 임금 체불 변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근로자 180명은 한진중공업의 하청업체인 태흥산업개발이 지난 22일 부도를 내 두달치 임금 4억원을 받지 못했다며 원청업체와 울산시 교육청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이 때문에 현재 공정률 42%상태에서 교육청사 건립이 중단되고 있어 공사 차질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.
<\/P>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