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제조업의 평균가동률이 51개월만에
<\/P>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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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는 중소제조업
<\/P>천5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생산설비 평균가동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달의 평균 가동률이
<\/P>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 연속 하락한 68.3%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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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.4%포인트
<\/P>떨어진 것이며, 지난 99년 3월 68%를 기록한
<\/P>이후 51개월만의 최저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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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협중앙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, "내수침체가 심화돼 매출이 급격히 줄고 모기업 노조의
<\/P>파업에 따른 물량의 감소 등이 조업활동에
<\/P>영향을 미친 결과"라고 분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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