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과장급 이상 관리직 천7백여명이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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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장 근로자들은 오늘(7\/28)부터 여름휴가에 들어갔지만, 현대차는 장기파업으로
<\/P>생산손실을 만회하고 휴가 뒤 생산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한달간 계획됐던 관리직의 휴일 비상근무를 연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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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휴가를 반납한 관리직원들은 파업과 집중호우로 인한 공장시설 점검에 나섰으며, 출고지연에 따른 내수고객 불만과 수출차질액을 해소하는 방안마련에 나섰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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