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입 수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자 일선 학교들이 마무리 전략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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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학 지도교사들은 올해 정시모집에서 서울대와 고려대 등 67개 대학이 수능 총점이 아닌 영역별 성적을 활용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만큼 학생들은 진학하려는 대학의 영역별 성적에
<\/P>중점을 두고 공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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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취약한 분야에 대해서는 교과서나 참고서를 통해 기본개념을 익히기 보다는 문제 풀이 위주로 실전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고
<\/P>설명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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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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