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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황극복을 위해 진주지역 업체들이
<\/P>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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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실태와 성과를 진주 박민상기자가
<\/P>전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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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들이 느끼고 있는 최근의 불황은 지난번
<\/P>IMF때보다 심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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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세업체가 밀집한 진주 상평공단 역시 힘들기는 마찬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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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진주시가
<\/P>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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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6일부터 8일동안 지역업체와 함께
<\/P>동남아시아 개척에 나섰던 진주시는
<\/P>기대이상을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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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종권 대표 대동기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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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업체들은 동남아를 강타한 사스파동을
<\/P>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베트남과
<\/P>인도네시아에 수출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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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유압부품을 생산하는 이 업체도 이번 동남아 <\/P>시장개척으로 연간 25억원의 매출상승효과가 <\/P>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. <\/P> <\/P>문제는 판로개척에만 만족해서는 안된다는 <\/P>것입니다. <\/P> <\/P>진주시와 지역업체 모두 이번 성과의 <\/P>사후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<\/P>계약금액보다 더 많은 계약을 할 수 있고 <\/P>그 반대의 결과도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. <\/P> <\/P>◀INT▶조용민 대표 천마기계 <\/P> <\/P>동남아 시장개척의 성과물은 747억원의 <\/P>수출계약-------- <\/P> <\/P>앞으로 1년뒤 이 계약이 얼마만큼의 결과로 <\/P>나타날지 지역사회가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.MBC뉴스\/\/\/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